진태현, '이혼숙려캠프' 2년 활동 마무리배우 진태현이 2년여간 함께해 온 JTBC 예능 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에서 하차합니다. 지난 25일 마지막 녹화를 마친 진태현은 프로그램이 정규 편성된 시점부터 합류하여 남편 측 가사조사관이자 부부심리극 조교로 활약했습니다. 그는 2년 가까운 시간 동안 프로그램에 깊이 몰입하며 때로는 쓴소리도 아끼지 않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었습니다. '이혼숙려캠프'란 어떤 프로그램?'이혼숙려캠프'는 이혼을 진지하게 고민하는 부부들이 합숙을 통해 이혼 숙려 기간과 조정 과정을 가상으로 체험하며 현실적인 고민을 나누는 부부 관찰 리얼리티 프로그램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지난 2년간 평균 시청률 2~3%를 꾸준히 유지하며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진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