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 발단: 양평 공무원 A씨의 비극경기 양평군청 공무원 A씨는 ‘양평 공흥지구 개발 특혜’ 의혹으로 민중기 특검팀의 조사를 받던 중 극단적인 선택을 했습니다. A씨는 2016년 양평군청 지가관리팀장으로 근무하며 김건희 여사 가족 기업의 공흥지구 개발 사업 관련 업무를 담당했습니다. A씨는 지난 10월 2일 특검에 출석해 야간 조사를 받고 3일 새벽 귀가했으며, 이후 ‘계속되는 (특검 측) 회유와 강압에 지치고 힘들다’는 메모를 남겼습니다. 국가인권위원회의 직권 조사 결과 발표국가인권위원회는 A씨 사망 사건에 대한 직권 조사를 실시하고, 민중기 특검팀의 인권 침해 행위를 확인했습니다. 인권위는 A씨를 조사했던 특검 파견 경찰관 1명을 직권남용 혐의로 검찰에 고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또한 나머지 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