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광주·전남 통합시장 후보로 이정현 전 공관위원장 확정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6·3 지방선거 광주·전남 통합시장 후보로 이정현 전 공천관리위원장을 최종 확정했습니다. 박덕흠 공관위원장은 이 전 위원장이 풍부한 국정 경험과 폭넓은 정치력을 바탕으로 시의 변화와 도약을 이끌 적임자라고 평가했습니다. 안태욱 전 광주시당위원장은 후보 신청을 철회하며 당의 승리를 위해 힘을 보탤 것을 약속했습니다. 보수정당 불모지에서 일궈낸 이정현의 정치적 족적이정현 전 위원장은 18대 국회 비례대표로 정계에 입문한 후, 2014년 전남 순천·곡성 보궐선거에서 당선되며 진보 성향이 강한 광주·전남 지역에서 보수정당 후보로는 최초로 지역구 국회의원에 당선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이후 20대 총선에서도 전남 순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