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 금고 절도 사건 발생 배경비가 내리던 새벽, 한 남성이 식당에 침입하여 금고에서 45만 원을 훔쳐 달아났습니다. 경찰은 CCTV 사각지대로 사라진 범인 추적에 나섰습니다. 베테랑 경찰팀장은 범인이 첫차를 이용해 지하철로 이동할 가능성을 예측했습니다. 범인 검거 과정 및 수사 결과예상은 적중하여 대성리역 CCTV에 범인이 다시 포착되었고, 경찰은 잠복 끝에 버스에 탑승한 범인을 발견했습니다. 달리는 버스를 급히 세워 범인을 긴급 체포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조사 결과 이 남성은 7차례에 걸쳐 총 280여만 원을 훔쳤으며, 6년 전 미제사건의 범인임도 확인되었습니다. 경찰의 당부 및 향후 전망경찰은 침입 절도범이 여전히 존재하므로 정문뿐만 아니라 후문, 창문 등의 잠금 여부를 늘 확인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