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식 커피숍 운영 바리스타, 예약 호텔서 입실 거부당해태국 전역을 오토바이로 누비며 커피를 파는 유명 바리스타가 복장을 이유로 예약했던 호텔에서 쫓겨났다는 주장이 제기되어 현지에서 외모 차별 논란이 뜨겁습니다. 이동식 오토바이 커피숍을 운영하는 인플루언서 갭 씨는 이미 온라인으로 숙박 예약을 마치고 결제까지 완료했음에도 불구하고, 체크인 과정에서 호텔 주인으로부터 입실을 거절당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고객의 외모와 이동 수단으로 등급을 매기는 명백한 차별이라는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호텔 주인의 황당한 이유와 고객의 토로갭 씨의 주장에 따르면, 호텔 주인은 카운터에서 그의 직업을 묻고 밖에 세워진 오토바이를 살핀 뒤 돌연 예약을 취소했습니다. 주인은 즉석에서 숙박비를 환급해주며 '우리 호텔의 조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