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발목 꺾였지만 큰 이상 없어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한국 야구대표팀의 주장 이정후 선수가 체코전 수비 도중 발목이 꺾이는 아찔한 상황을 겪었으나, 다행히 큰 이상 없이 다음 경기를 준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정후 선수는 4회초 수비 과정에서 상대 타구를 잡은 뒤 공을 던지는 과정에서 왼발을 접질렀지만, 통증에도 불구하고 경기를 끝까지 소화했습니다. 이는 한국 야구 팬들에게 큰 안도의 소식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정후의 2라운드 진출 열망체코전에 앞서 이정후 선수는 대표팀 주장으로서 2라운드 진출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였습니다. 그는 "지난 대회뿐만 아니라 최근 10년 넘게 한국 대표팀이 다음 라운드로 가지 못했다. 이번 대회에서 2라운드로 꼭 진출하고 싶다"며 선수들에게 부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