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캠프의 유일한 신인, 박정민의 등장
롯데 자이언츠가 2026시즌을 위해 대만 타이난에서 스프링캠프를 진행하는 가운데, 투수 20명, 포수 5명, 내야수 9명, 외야수 7명 등 총 41명의 참가자 중 유일하게 신인 선수가 이름을 올렸습니다. 바로 지난해 신인드래프트 2라운드 전체 14순위로 롯데의 선택을 받은 박정민입니다. 그는 지난해 아시아 야구 선수권 대회에서 3경기에 등판해 9이닝 동안 9탈삼진 3실점(2자책) 평균자책점 2.00을 기록하며 대학 최고 유망주로 평가받았습니다.

괴물 신인의 탄생: 152km 직구와 완성도 높은 변화구
박정민은 최고 152km의 패스트볼과 함께 슬라이더, 커브, 체인지업 등 다양한 구종의 완성도가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 경기에서는 이대호 선수를 범타로 잡아내는 등 이미 프로 무대에서도 통할 수 있는 기량을 선보였습니다. 이러한 잠재력을 인정받아 그는 신인 선수 중 유일하게 1군 스프링캠프에 합류하여 선배들의 노하우를 전수받고 있습니다.

프로 첫 캠프, 설렘과 목표 사이
프로 유니폼을 입고 처음 맞는 스프링캠프에 대해 박정민은 "TV에서만 보던 선배님들과 함께 야구를 한다는 것이 가장 설렌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그는 1군 캠프 합류를 예상하지 못했지만, 마무리 캠프부터 목표를 세우고 철저히 준비했다고 말했습니다. 동기들의 축하와 격려 속에서 특히 정현수 선배의 도움을 받으며 적응하고 있다고 합니다.

마운드 위 자신감, 팬들에게 보여줄 무한한 가능성
박정민은 자신을 "마운드에서 자신감이 넘치는 타입"이라고 소개하며, 직구 구위와 변화구 구사 능력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습니다. 그는 "최고 구속은 지난해 152km를 던졌다"고 밝히며, 이러한 강점을 바탕으로 1군 무대에서 팬들에게 좋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했습니다. 그는 오버페이스를 경계하며 꾸준히 자신의 페이스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박정민, 롯데의 미래를 책임질 괴물 신인의 출사표
롯데의 유일한 신인 캠프 참가자인 박정민은 152km의 강속구와 뛰어난 변화구 구사 능력을 바탕으로 롯데의 미래를 이끌 차세대 에이스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프로 첫 캠프에서 선배들과 호흡하며 성장하고 있는 그는 개막 엔트리 진입과 1군 풀타임 활약을 목표로 구슬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박정민 선수에 대해 더 궁금하신 점이 있으신가요?
Q.박정민 선수의 강점은 무엇인가요?
A.최고 152km의 패스트볼과 함께 슬라이더, 커브, 체인지업 등 완성도 높은 변화구 구사 능력이 강점입니다.
Q.1군 스프링캠프 합류 소감은 어떤가요?
A.TV에서만 보던 선배들과 함께 야구하는 것이 가장 설레며, 목표를 세우고 철저히 준비한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Q.박정민 선수의 올 시즌 목표는 무엇인가요?
A.캠프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 개막 엔트리에 진입하고, 1군에서 풀타임으로 뛰어보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스포츠'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손아섭, 1억 원 계약에 숨겨진 진실은? 한화의 선택과 미래 (0) | 2026.02.07 |
|---|---|
| 안세영, 아시아단체선수권 4강전 '깜짝 결장'... 인도네시아전 '명단 제외' 이유는? (0) | 2026.02.07 |
| 한화 이글스, 역대급 라인업 구축! 김경문 감독의 '화끈한 야구' 실현될까? (0) | 2026.02.07 |
| 맨유의 새 바람, 캐릭 감독의 혁신적인 선수단 관리와 훈련 방식 변화 (0) | 2026.02.07 |
| 충격! 야시엘 푸이그, 만장일치 유죄 판결…선수 생명 끝날 위기 (0) | 2026.02.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