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의 절친, 레길론의 인터 마이애미 이적 가능성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의 사이먼 존스 기자는 6일(한국시간) 과거 토트넘 홋스퍼에서 활약했던 세르히오 레길론이 인터 마이애미 입단을 두고 협상 중이라고 전했습니다. 레길론은 지난 여름 토트넘과 결별한 뒤, 현재 자유계약(FA) 신분입니다. 손흥민과 절친한 사이로 알려진 레길론의 인터 마이애미 이적은 팬들에게 또 다른 흥미로운 소식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인터 마이애미, 레길론에게 매력적인 환경 제공인터 마이애미는 리오넬 메시, 조르디 알바, 루이스 수아레스 등 스페인과 남미 선수들이 다수 포진되어 있습니다. 세르히오 부스케츠는 이번 시즌이 끝난 뒤 은퇴를 선언했죠. 이러한 환경은 레길론에게 적합한 선택지가 될 수 있습니다. 특히, 레길론은 과거 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