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나간 핵심 불펜, 김범수와 한승혁한화 이글스의 김경문 감독은 불펜진의 고민을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요? 지난 시즌 팀의 핵심 불펜 투수였던 좌완 김범수와 우완 한승혁이 팀을 떠나면서 생긴 공백은 상당합니다. 김범수는 73경기에서 평균자책 2.25를 기록하며 팀의 필승조로 활약했고, 한승혁 역시 71경기에서 평균자책 2.25로 안정적인 모습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김범수는 KIA 타이거즈로 FA 이적했고, 한승혁은 강백호의 보상 선수로 KT 위즈로 향했습니다. 이들의 빈자리를 메우는 것은 김경문 감독에게 주어진 가장 큰 과제입니다. 김경문 감독의 고심, '아직 정하지 못했다'김경문 감독은 23일 대전 NC 다이노스전을 앞두고 불펜진에 대한 질문에 "아마 우리 팀뿐만 아니라 모든 팀이 3~4명 정도는 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