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극적 사건과 가해자 가족의 활동에 대한 유족의 절규부산의 한 오피스텔에서 20대 딸을 잃은 유족이 가해자의 친누나가 유명 배우로 활동하는 것에 대해 KBS에 답변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유족은 딸이 가해자의 지독한 스토킹과 협박 끝에 억울한 죽음을 맞이했다고 주장하며 깊은 고통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딸을 잃은 슬픔 속에서도 가해자 가족의 일원이 대중의 사랑을 받는 배우로 활동하는 현실에 대한 답답함을 토로하고 있습니다. KBS 시청자 청원 및 사건 경위 상세 설명유족은 KBS 시청자 청원 게시판에 직접 글을 올려 사건의 전말을 알렸습니다. 딸이 전 남자친구의 지속적인 스토킹과 협박에 시달리다 결국 사망에 이르렀다고 밝혔습니다. 가해자는 약 17시간 동안 피해자의 집을 찾아가고 수백 차례 메시지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