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구엘, 일본 J리그를 떠나다브라질 U-17 국가대표 출신 미드필더 미구엘이 알비렉스 니가타를 떠나기로 결정하며, 일본 축구계에 충격을 안겼습니다. 풋볼 트라이브 보도에 따르면, 구단과의 상호 합의하에 계약을 해지하고 브라질로 돌아갈 예정입니다. 2003년생의 젊은 미드필더가 J리그를 떠나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플루미넨세 유스 출신, 브라질 대표팀의 기대주미구엘은 브라질 플루미넨세 유스에서 성장하며 브라질 U-15, U-17 대표팀을 거친 유망주였습니다. 2019년 1군 콜업 이후 프로 생활을 시작했지만, 2021년 플루미넨세와의 급여 문제로 갈등을 겪으며 자유 계약 신분이 되었습니다. 이후 브라질, 러시아 등에서 활약하며 커리어를 이어갔습니다. J리그 입성, 그러나 초라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