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장의 부적절한 발언과 논란의 시작부산 돌려차기 사건 항소심 재판장이 피해자의 언론 활동을 문제 삼는 듯한 발언을 하여 논란이 되었습니다. 해당 발언은 피해자가 겁먹을 내용이 아니며, 재판 과정에서 언론 플레이가 있었다는 취지였습니다. 이 발언에 대해 부적절하다는 지적이 잇따랐습니다. 법원장의 유감 표명과 징계 관련 입장부산고등법원장은 피해자에게 유감을 표명하며 마음에 상처를 입힌 점에 대해 깊은 사과를 전했습니다. 그러나 재판장의 발언이 징계 사유까지는 해당하지 않는다는 조심스러운 의견을 밝혔습니다. 법원장은 재판장이 선의와 좋은 의도로 발언을 시작했다고 판단했습니다. 정치권의 비판과 2차 가해에 대한 재해석김동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차 가해는 피해자 입장에서 판단해야 한다고 지적하며 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