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 동생의 진심 담긴 손편지에 오열가수 서인영이 동생 서해영 씨로부터 받은 손편지를 읽고 눈물을 멈추지 못했습니다.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선공개 영상에서 서인영은 동생의 편지를 받고 오열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과거 공황 증상과 우울증으로 힘든 시간을 보낼 때, 동생은 곁에서 묵묵히 힘이 되어주었다고 합니다. 연락이 닿지 않으면 달려와 쓰러진 서인영을 부축하고 마비 증상을 주물러주며 곁을 지켰다고 합니다. 서인영은 동생에게 미안함과 감사함을 동시에 느끼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40년 자매의 깊은 유대감편지에서 서해영 씨는 40년 동안 함께한 언니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7살 미운 꼬마 같기도 하고 친구이자 엄마 같기도 하다'는 표현으로 서인영에 대한 복합적인 감정을 표현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