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펠티에 가족, '블링크' 주인공으로 재조명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 출연해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캐나다 펠티에 가족이 디즈니플러스 다큐멘터리 '블링크'의 주인공으로 밝혀져 화제입니다. 이 가족은 희귀 질환인 '망막색소변성증'으로 인해 네 자녀 중 세 명이 시력을 잃어가고 있다는 안타까운 사연으로 전 세계적인 관심을 받은 바 있습니다. 방송 이후 이들의 사연이 다시금 주목받으며 시청자들의 따뜻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희귀 질환 '망막색소변성증'의 아픔과 희망펠티에 가족의 아이들은 '망막색소변성증'이라는 희귀 질환을 앓고 있습니다. 이 병은 야맹증으로 시작하여 시야가 점차 좁아지는 터널 시야를 거쳐 결국 실명에 이르게 되는 무서운 질병으로, 현재까지 뚜렷한 치료법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