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현, '이혼숙려캠프' 하차 소식 전해배우 진태현이 JTBC 예능 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에서 하차하게 되었음을 알렸습니다. 그는 매니저를 통해 제작진의 결정을 전달받았으며, 4월 초 마지막 녹화를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진태현은 자신의 경험이 한정적이고 주관적일 수 있다는 점에 대한 고민과 걱정을 토로하며, 시청자와 출연 부부에게 도움이 되었는지 돌아보며 부끄러움을 느낀다고 전했습니다. 하지만 25년간의 연예계 활동 중 그 어떤 촬영보다 열심히, 그리고 진정성 있게 임했다고 강조했습니다. MC 서장훈에게 감사, 결혼 장려 커플로서의 다짐진태현은 자신을 프로그램에 추천해 준 MC 서장훈에게 감사의 뜻을 표했습니다. 그는 앞으로 아내와 함께 '결혼 장려 커플'로서 감사와 사랑이 가득한 삶을 살아가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