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의 배수구 정화 활동과 논란의 배경박해철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폭우 속 도로 배수구를 막은 낙엽을 직접 치우는 영상을 공개하여 화제가 되었습니다. 침수 우려 지역 점검 중 배수시설 막힘을 발견하고 긴급 조치에 나섰다는 설명입니다. 하지만 해당 영상이 SNS에 공개되면서 현장 중심 의정활동이라는 평가와 보여주기식 행동이라는 비판이 엇갈렸습니다. 박해철 의원의 활동 내용 및 시민 반응박 의원은 정장 차림으로 빗물이 고인 도로에서 배수구를 막은 낙엽을 걷어냈으며, 이 과정에서 양복이 비에 흠뻑 젖었습니다. 일부 누리꾼들은 '고생했다', '겸손한 태도'라며 긍정적으로 평가했으나, '카메라를 켜고 하는 것은 보여주기식'이라는 비판도 제기되었습니다. 박 의원은 상습 침수지역을 살피며 시민 불편 및 안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