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를 넘어 메이저리그를 뒤흔든 테임즈의 열정KBO 리그에서 40홈런-40도루라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우며 '역수출 신화'를 쓴 에릭 테임즈가 친정팀 밀워키 브루어스를 위해 뜨거운 응원을 펼쳤습니다. 2025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NLCS) 2차전을 앞두고, 테임즈는 그라운드에 등장하여 팬들을 열광시켰습니다. 특히, 상의를 탈의하는 파격적인 퍼포먼스로 현장의 분위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습니다. 밀워키를 향한 변함없는 애정테임즈에게 밀워키는 특별한 의미를 지닌 팀입니다. 2014년부터 2016년까지 KBO 리그에서 활약한 후 메이저리그 진출의 기회를 준 팀이 바로 밀워키였기 때문입니다. 3년 1600만 달러 계약을 맺고, 2017년 메이저리그에 복귀한 테임즈는 31홈런을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