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희창 선생, 임시정부 재정 지원의 숨은 영웅그룹 코요태 멤버 빽가가 독립운동가 진희창 선생의 후손임을 최초로 밝혔습니다. 빽가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외증조부인 진희창 선생이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재정과 운영을 뒷받침한 중요한 독립운동가였다고 고백했습니다. 이러한 사실을 공개하는 것이 외증조부의 헌신에 누가 될까 조심스러웠다고 덧붙였습니다. 백범일지에 기록된 외증조부의 헌신빽가는 외증조부 진희창 선생이 김구 선생의 '백범일지' 하권에 언급될 정도로 깊은 인연이 있음을 밝혔습니다. 백범일지에는 '진희창 같은 가까운 동지들이 미운 밥을 주지 않고 나를 도왔다'는 내용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는 진희창 선생이 임시정부 요인들에게 헌신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았음을 보여줍니다. 독립운동가 후손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