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새로운 역사를 쓰다이강인이 또다시 트로피를 들어올리며 자신의 커리어에 새로운 우승 기록을 썼습니다. 한국 축구 역사를 통틀어도 유럽의 내로라하는 빅클럽에서 활약하며 이 정도로 많은 우승을 거머쥔 선수는 이강인밖에 없습니다. PSG, 인터콘티넨탈컵 우승으로 6관왕 달성올해 이미 프랑스 리그1(리그앙)과 쿠프 드 프랑스(프랑스 FA컵), 트로페 데 샹피옹,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와 UEFA 슈퍼컵 우승을 차지한 이강인이 이번에는 국제축구연맹(FIFA)이 주관하는 인터콘티넨탈컵에서 정상에 오르며 우승 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지난 시즌 파리 생제르맹(PSG)의 첫 트레블을 함께한 이강인은 이번 시즌이 시작되기 전 열린 UEFA 슈퍼컵과 시즌 중 진행된 인터콘티넨탈컵 우승까지 커리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