옌스 카스트로프, 묀헨글라트바흐 복귀 후 눈부신 활약부상으로 아쉽게 홍명보호 하차를 결정했던 옌스 카스트로프가 소속팀 묀헨글라트바흐 복귀 후 곧바로 선발 출전하여 맹활약을 펼쳤습니다. 지난 4일(한국시간) 열린 하이덴하임과의 분데스리가 28라운드 경기에서 옌스는 팀의 2-2 무승부를 이끌며 1개의 도움을 기록했습니다. 대한민국과 독일 혼혈 선수인 옌스는 한국 국적을 선택한 후 홍명보호의 중원 옵션으로 기대를 모았으나, 묀헨글라트바흐에서는 윙백으로 더 많은 시간을 소화하며 주전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지난 쾰른전에서는 멀티골을 기록하며 라운드 MVP까지 수상하는 등 그의 잠재력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국가대표 발탁과 부상, 그리고 아쉬움옌스는 한국 국가대표팀 발탁에 대한 기대감을 숨기지 않았습니다. 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