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의 시간, 잊혀지지 않는 이름배우 이윤지가 고(故) 박지선 5주기를 맞아 그녀를 추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2020년, 우리 곁을 떠난 박지선은 2007년 KBS 22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하여 '개그콘서트'에서 '참 쉽죠잉~?'이라는 유행어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그녀의 갑작스러운 죽음은 많은 이들에게 깊은 슬픔을 안겨주었죠. 벌써 5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지만, 그녀를 향한 그리움은 여전히 많은 이들의 마음속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가을 소풍, 故 박지선을 만나다이윤지는 지난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고 박지선을 찾아간 사진을 공개하며, 잊지 못할 그녀와의 추억을 공유했습니다. 아침에 아이들의 등교와 등원을 마친 후, 마치 가을 소풍을 떠나는 듯한 설렘으로 박지선을 만났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