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곽튜브, 산후조리원 협찬 논란의 전말유튜버 곽튜브(본명 곽준빈)의 배우자가 산후조리원 협찬 논란에 휩싸이며 국민권익위원회가 청탁금지법 적용 여부를 검토 중입니다. 지난 10일 민원이 접수되었으며, 배우자가 받은 혜택을 공직자 본인의 수수로 볼 수 있는지, 홍보 효과만 기대한 경우에도 직무 관련성이 인정되는지 등이 주요 쟁점입니다. 특히 객실 업그레이드 비용 차액이 금품 가액 산정 기준이 되는지에 대한 문의도 있었습니다. 협찬 논란의 시작과 비판 제기논란은 곽튜브가 인스타그램에 산후조리원 이용 사진과 함께 '협찬' 해시태그를 게시했다가 삭제하면서 불거졌습니다. 곽튜브 측은 일부 서비스만 제공받았다고 해명했지만, 최고 2500만원에 달하는 최고 등급 객실과 최저 690만원의 로얄 등급 객실 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