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금체불 최소화 언급, 대통령의 칭찬이재명 대통령은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을 공개적으로 칭찬하며 임금체불 최소화 노력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대통령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임금체불 최소화는 노동자 출신 노동부 장관이 열일한 덕분'이라며 김 장관과 고용노동부 공무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습니다. 이는 '작년 체불 노동자수 3년 만에 감소…청산율 90%로 역대 최고'라는 언론 보도를 인용한 것이었습니다. 감소한 근로자 수, 늘어난 체불 총액의 아이러니실제로 지난해 임금체불 피해를 입은 근로자 수는 26만 2304명으로, 전년 대비 7.4% 감소하며 3년 만에 줄어든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임금체불 규모는 2024년에 이어 지난해에도 2조 원을 넘어서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지난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