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한길, 귀국 직후 '부정선거' 의혹 재점화해외 체류 중 '부정선거' 및 '윤어게인'을 주장해온 한국사 강사 출신 유튜버 전한길 씨가 귀국 직후 공항에서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를 향해 공개 토론을 요구하며 논란의 불씨를 다시 지폈습니다. 전 씨는 지난해 8월 출국 이후 약 5개월 만에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으며, 입국 직후 취재진 앞에서 부정선거 의혹을 재차 제기하며 언론과 정치권을 향해 공세를 펼쳤습니다. 트럼프·머스크 언급하며 이준석에 '답변하라' 격분전 씨는 부정선거 의혹을 '음모론'으로 치부하는 이들을 향해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과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를 예로 들며 격앙된 반응을 보였습니다. 그는 트럼프 전 대통령이 2020년 대선 결과에 불복하며 부정선거 의혹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