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주, 경도인지장애 판정 사실 고백배우 전원주 씨가 경도인지장애 판정을 받은 사실을 고백하며 기억력 저하에 대한 걱정을 털어놓았습니다. 최근 방송에서 전원주 씨는 사람을 빨리빨리 알아보지 못하며 기억력이 점차 떨어져 간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치매 전 단계로 분류되는 경도인지장애 진단 결과에 따른 것입니다. 소중한 사람들과의 추억, 잊을까 두려움전원주 씨는 소중한 사람들과의 추억을 잊을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에 무섭고 겁이 났다고 솔직하게 이야기했습니다. 하지만 오늘의 자신을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남겨야겠다는 의지를 다졌습니다. 현재 간직한 기억을 깊이 새기고 싶어 방송 출연을 결심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건강 관리와 긍정적인 삶의 태도이번 방송에서는 87세 전원주 씨가 건강을 위해 꾸준히 운동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