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재정 비상 선언 배경 및 전임 지사 언급 관련 입장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 재정 비상 선언과 관련하여 전임 지사들을 언급한 것에 대해 정치적 해석을 경계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발언은 전임 지사들을 질타하거나 비난하기 위한 목적이 결코 아니라고 강조했습니다. 위기 관리 실패의 실상을 알리고 대책을 마련하려는 진심을 전달하고자 했습니다. 재정난 심각성 및 대책 마련 의지 강조추 지사는 세입 기반 감소, 지출 증가, 재난지원금 여파, 교부금 미지급 등으로 인해 금고가 비어가고 있는 상황을 설명했습니다. 이러한 위기 상황을 도민과 공유하고 실질적인 대책을 마련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습니다. 현재 멀쩡한 사업을 없애거나 깎는 것이 아니라, 사업을 살려내어 예산을 집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