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원지, 3개월 만에 활동 재개유튜버 원지가 '6평 지하 사무실' 논란 이후 약 3개월 만에 유튜브 활동을 재개했습니다. 그는 자신의 채널에 '네팔에 온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시하며 복귀를 알렸습니다. 원지는 이번 활동 중단 기간 동안 '스스로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히며, 앞으로도 즐거운 여행 영상으로 시청자들을 찾아뵙겠다고 예고했습니다. 논란의 발단: 열악한 직원 사무실 환경원지는 ENA 예능 프로그램 '지구마불 세계여행' 출연으로 대중적 인지도를 얻었으나, 지난해 11월 '6평 사무실 구함'이라는 제목의 영상으로 큰 비판에 직면했습니다. 해당 영상에는 지하 2층, 약 6평 규모의 창문 없는 공간에서 직원 3~4명이 근무하는 모습이 담겨 직원 혹사 논란을 불러일으켰습니다. 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