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컵에 'Yellow' 낙서, 인종차별 논란 확산최근 미국 스타벅스 매장에서 한국인 고객이 주문한 음료 컵에 'Yellow'라는 문구가 적혀 있어 인종차별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SNS에 공개된 영상에는 주문자명과 함께 'Yellow'라고 기재된 컵의 모습이 담겼습니다. 해당 게시물은 빠르게 확산하며 수천 건의 '좋아요'와 1000개 이상의 댓글을 받았습니다. 서구권에서 'yellow'는 동아시아인을 비하하는 표현으로 사용된 사례가 있어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일부 누리꾼들은 '명백한 차별 행위'라며 항의를 요구했지만, 다른 한편에서는 의도를 단정하기 어렵다는 신중론도 제기되었습니다. 스타벅스 본사 측은 아직 공식 입장을 발표하지 않았습니다. 과거에도 반복된 스타벅스의 인종차별 논란스타벅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