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 의원, 이재명 대통령의 '팔레스타인 아동 학대' 영상 공유에 대한 강한 비판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이 이스라엘군의 팔레스타인 아동 학대 의혹 영상을 공유한 것에 대해 "대한민국 대통령인가? 가짜뉴스 사이버 렉카인가?"라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사이버 렉카'는 이슈 발생 시 짜깁기 영상을 만들어 조회수를 올리는 유튜버를 비하하는 용어입니다. 나 의원은 이 대통령이 두 번씩이나 국제적 망신을 자초했으며, 팩트 폭격을 당하고도 사과 대신 우기기로 일관하는 모습이 참담하다고 지적했습니다. 국격 추락시키는 SNS 망언, 당장 멈추고 사과하라나경원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의 태도를 "죄도 끝까지 우기면 지울 수 있다는 식의 우기기 버릇"이라고 꼬집으며, 이러한 습관이 국제사회에서도 통할 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