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치료설, 사실무근이란의 새 최고지도자로 선출된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부상 치료를 위해 러시아를 방문했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러시아 국영 통신 리아노보스티는 외교 소식통을 인용하여 이 같은 내용을 보도했습니다. 앞서 쿠웨이트 매체 알자리다는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지난달 중순 러시아로 긴급 이송되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제안으로 모스크바에서 수술을 받았다고 보도한 바 있습니다. 부상 심각하지 않아러시아 외교 소식통은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러시아에 단 몇 시간도 머무른 적이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그의 부상은 심각하지 않으며 업무 수행에 지장을 주지 않는다고 덧붙였습니다. 이러한 소식통의 발언은 그동안 제기되었던 각종 루머에 대한 명확한 해명으로 받아들여지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