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로아의 사춘기, 이동건의 깊은 고민배우 이동건이 딸 로아의 사춘기를 앞두고 깊은 고민을 털어놓았습니다. 초등학교 3학년이 된 딸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로아의 방을 직접 꾸며주는 등 다정한 아빠의 모습을 보였지만, 딸의 성장과 함께 다가올 사춘기에 대한 걱정을 숨기지 못했습니다. 이동건은 딸과의 관계를 긍정적으로 이어나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함께 살고 싶다는 딸의 말, 애써 웃음 짓는 아빠이동건은 딸 로아가 가끔 '아빠랑 같이 살고 싶다'고 말할 때마다 '아빠도 그렇다'고 답하지만, 이혼으로 인한 현실에 씁쓸함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딸의 순수한 바람과 현실의 간극 속에서 애써 웃음을 지어 보이는 그의 모습은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습니다. 이동건은 2017년 배우 조윤희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