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쪽이, 오은영 박사를 만나다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에서 엄마에게 폭력을 휘두르던 초5 금쪽이가 오은영 박사를 만나는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됩니다. 금쪽이는 오은영 박사를 만나자마자 공손하게 인사하며 미소를 짓는 여유를 보였지만, 오은영 박사의 촌철살인 질문에 바짝 긴장하며 눈치를 보기 시작했습니다. 오은영 박사는 '엄마는 왜 맞고만 있을까. 때릴 줄 몰라서? 엄마는 따귀 때릴 줄 모를까? (너보다) 힘이 없어서? 왜 안 때리는 걸까' 라고 질문하며 금쪽이를 당황하게 만들었습니다. 눈물 흘리는 금쪽이, 진심일까?엄마의 진심 어린 영상 편지에 금쪽이는 눈물을 보이며 엄마를 꼭 안아주기까지 했습니다. 하지만 오은영 박사는 죄책감을 느끼지 못하는 금쪽이의 눈물의 의미를 분석하며 모두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