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재고 소진 위한 '반값 세일' 진행홈플러스가 운영자금 부족으로 영업을 중단한 가운데, 마지막 재고를 최대 50% 할인 판매하고 있습니다. 이번 할인 행사는 멤버십 회원에게만 혜택을 제공하여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재고 처분이 시급한 상황에서 신규 회원 가입을 유도하는 것은 고객 데이터베이스 확보 전략이라는 지적이 제기됩니다. 멤버십 회원 대상 할인, 고객 DB 확보 전략 분석이번 할인 행사는 재고 처분과 함께 고객 데이터를 확보하려는 전략으로 분석됩니다. 회원 가입 시 구매 이력이 축적되어 폐점 및 청산을 앞두고 몰린 소비자를 신규 고객 DB로 전환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홈플러스의 마이홈플러스 회원 수는 1000만 명 이상으로 추정됩니다. 고객 정보, 유통업계의 핵심 자산으로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