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대통령 최초, 충무공 이순신 탄신 행사 참석이재명 대통령이 충남 아산 현충사에서 열린 충무공 이순신 탄신 제481주년 기념 다례행사에 참석했습니다. 이는 현직 대통령으로서는 고 김영삼 전 대통령 이후 처음 있는 일로, 이 대통령은 이순신 장군의 국난 극복 정신을 강조하며 현재의 위기 극복을 위한 국민적 결속을 촉구했습니다. 이순신 장군의 탁월한 지휘력과 애민 정신이 없었다면 암울한 세상을 살았을지도 모른다고 회고하며, 그의 '생즉사 사즉생' 정신을 현재 위기 상황에 빗대어 설명했습니다. 이순신 장군의 '애민 정신'과 '준엄한 소명 의식'이 대통령은 이순신 장군이 연전연승 신화를 쓸 수 있었던 비결로 '생즉사 사즉생'의 각오와 나라와 백성의 안전을 지키려는 준엄한 소명 의식, 그리고 애민 정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