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평 부부, 폭언과 학대의 진실JTBC '이혼숙려캠프'에서 '공평 부부' 남편이 아내에게 '여자들은 맞아봐야 정신 차린다'는 충격적인 폭언을 한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남편은 아내의 수유 부탁에 주먹을 휘두르고 폭언까지 서슴지 않았으며, 자신의 잘못을 계속해서 부인하는 태도를 보였습니다. 이러한 남편의 태도에 서장훈 소장은 깊은 답답함을 토로했습니다. 아내의 고통과 상담가의 진단아내는 우울증과 공황장애를 겪으며 홀로 외로움을 감내해왔으며, 상담을 통해 그동안 털어놓지 못했던 아픔을 처음으로 꺼냈습니다. 이호선 상담사는 두 사람의 관계가 '굉장히 위험한 부부'라고 진단하며 심각성을 경고했습니다. 남편의 숨겨진 이성 문제까지 드러나면서 상황은 더욱 악화되었습니다. 새로운 부부의 충격적인 가사 조사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