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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인 23

나경원, 용혜인 의원직 겸직 논란에 '국고 손실' 주장하며 11억 보조금 반환 촉구

용혜인 의원직 겸직 논란의 배경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이 의원직을 유지하겠다는 입장을 밝히자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국고 손실'이라며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나 의원은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용 후보자 지명을 준연동형 비례대표제가 낳은 참사라고 지적했습니다. 이는 민주당이 의석수 확대를 위해 위성정당을 활용한 결과라고 주장했습니다. 나경원 의원의 구체적인 비판 내용나경원 의원은 용혜인 후보자가 민주당의 위성정당을 통해 당선된 후 기본소득당으로 복귀하여 정당 보조금을 수령하는 과정을 '위장 제명쇼'라고 비판했습니다. 또한, 기본소득당이 매년 11억 원의 정당 보조금을 받는 점을 언급하며, 비례대표 의원직 사퇴를 하지 않는 이유가 보조금 때문이라고 주장했습니..

이슈 2026.08.31

용혜인 의원직 사퇴 불가 입장, 기본소득당 원외정당 위기 막기 위한 불가피한 선택

용혜인 의원직 사퇴 논란의 배경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이 의원직 사퇴를 거부했습니다. 이는 연합정치의 제도적 공백으로 인해 기본소득당이 비례대표 의원직 승계를 할 수 없는 상황 때문입니다. 당 소속 유일한 국회의원인 용 의원이 사퇴할 경우 기본소득당이 원외정당이 되는 어려움이 발생합니다. 용혜인 의원의 입장 및 양해 요청용 의원은 의원직 사퇴가 특권이나 혜택으로 비춰질 수 있다는 우려를 인지하고 있습니다. 개인 문제라면 사퇴를 고민하지 않았겠지만, 당의 진로와 직결될 수밖에 없는 소수정당의 어려움을 고려하여 불가피한 선택임을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고개 숙여 양해를 구한다고 부연했습니다. 향후 계획 및 총선 불출마 의사용 의원은 차기 총선에서 비례대표로 출마하지..

이슈 2026.08.31

5·18 기념식,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 논란: 장동혁 대표의 '주먹'은 어디로?

5·18 기념식,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 논란의 중심5·18 민주화운동 46주년 기념식에서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 중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주먹을 들지 않은 모습이 포착되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용혜인 기본소득당 대표는 이를 두고 '5·18에 대한 어정쩡한 태도'라고 비판했습니다. 기념식은 광주광역시 동구 5·18민주광장에서 열렸으며, 이재명 대통령,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 등 많은 정치인들이 참석했습니다. 용혜인 대표의 날카로운 지적용혜인 대표는 CBS 라디오 인터뷰에서 장동혁 대표의 행동을 '민망하고 기억에 많이 남을 장면'이라고 평가하며, 이는 5·18 민주화운동에 대한 국민의힘과 장 대표의 태도를 그대로 보여주는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임을 위한 행진곡'..

이슈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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