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우 활동가 찰리 커크의 죽음, 그리고 국내 유명인들의 추모미국의 극우 청년 활동가 찰리 커크의 사망 이후, 국내 유명인들의 추모가 이어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찰리 커크는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을 적극 지지하며 극우적 성향을 드러낸 인물입니다. 그의 사망 소식에 국내 연예인들이 추모의 뜻을 밝히면서, 혐오 발언과 정치적 스탠스에 대한 비판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최준용, 최시원, 진서연… 잇따른 추모 행렬과 논란배우 최준용은 자신의 소셜 미디어 계정에 찰리 커크를 추모하는 글을 게시했습니다. 그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강성 지지자로 알려져 있으며, 탄핵 반대 행보를 보이기도 했습니다. 앞서 슈퍼주니어의 최시원과 배우 진서연도 찰리 커크를 추모하는 글을 올렸다가 삭제하거나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