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창희 아내, '한강 아이유' 윤영경으로 밝혀지다방송인 남창희의 결혼식에서 가장 큰 궁금증을 자아냈던 미모의 신부가 과거 연예계 활동을 했던 배우 윤영경으로 밝혀졌습니다. 남창희 소속사 관계자는 윤영경이 맞다고 공식 인정하며, 일부 매체에서 보도된 14살 연하가 아닌 9살 연하임을 정정했습니다. 현재 윤영경 씨는 연예 활동을 중단하고 동대문구청 홍보과 주무관으로 재직 중입니다. '한강 아이유' 윤영경, 화려했던 연예계 활동2013년 미스 춘향 선 출신인 윤영경 씨는 2014년 영화 '국제시장'으로 스크린에 데뷔했습니다. 같은 해 MBC '무한도전'에 출연하여 '한강 아이유'라는 별명으로 큰 화제를 모으며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습니다. 이후 드라마 '화정', '욱씨남정기'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