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은혜, 가녀린 몸매와 화사한 미소로 근황 전해배우 윤은혜가 군살 하나 없는 매끈한 각선미와 해맑은 미소로 팬들과 소통했다. 화이트 톤의 민소매 톱과 미니스커트, 롱재킷을 매치한 '올 화이트' 룩은 그녀의 화사함을 더했다. 한 줌에 잡힐 듯한 허리 라인과 날렵해진 브이라인 얼굴형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솔직 고백: "자존감이 지금도 너무 낮다"앞서 윤은혜는 예술 전공 학생과의 소통에서 자신의 솔직한 심경을 털어놓았다. 그녀는 "평가를 받는 직업에 30년 있었다. 그래서 그거에 대한 우울감이 늘 있었다. 그러니까 난 자존감이 지금도 너무 낮다"라고 고백하며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었다. 일과 사랑: "이 일을 굉장히 좋아한다"낮은 자존감에도 불구하고 윤은혜는 자신의 일에 대한 깊은 애정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