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의 숨겨진 보물, 드론방제사농촌의 고령화와 일손 부족 문제를 해결할 새로운 직업으로 드론방제사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1년에 약 60일만 일하고도 직장인 평균 연봉에 버금가는 수입을 올릴 수 있다는 점에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김대수 알프스무인항공 대표는 6년차 드론방제사로서, 살균제, 살충제, 영양제 등을 공중에서 분사하는 역할을 수행하며 농촌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첨단 기술로 농업의 효율성을 높이다최신 농업용 방제 드론은 팔뚝만 한 프로펠러 16개를 장착하고 굉음을 내며 하늘을 납니다. 2m가 넘는 크기와 80cm 높이의 대형 드론은 호버링 기능과 장애물 감지, 자율비행 기술까지 갖춰 '일당백 하는 장수'와 같습니다. 김 대표는 이러한 드론을 활용하여 10만 평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