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응급실 압수수색, 의료계는 '과잉 수사' 반발대한의사협회는 진료 현장을 강제수사 현장으로 만든 전대미문의 사태를 규탄했습니다. 진료가 한창인 응급실을 강제수사 대상으로 삼은 것은 용납될 수 없는 일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환자 안전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는 지적입니다. 경찰, '환자 진료 지장 최소화' 주장하며 반박경찰은 병원 측의 협조를 받아 환자 진료에 지장을 주지 않는 선에서 최소한으로 영장을 집행했다고 반박했습니다. 집행 시간이 짧고 빈 곳을 이용했다고 해서 진료 현장에 대한 강제수사의 정당성이 확보되는 것은 아니라고 지적했습니다. 과실 여부는 의학적으로 검토해야 할 문제라고 강조했습니다. 의료계, '의사 이탈' 우려 및 수사 기준 마련 촉구중증 환아를 끝까지 책임지려는 의사들이 먼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