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환 딸의 취업 소식 배경안정환 해설위원이 뉴욕대학교에서 스포츠 매니지먼트를 전공하고 졸업한 딸 리원 씨의 취업 소식을 전했습니다. 딸 리원 씨는 현재 한국에서 직장 생활을 시작했으며, 녹화 당일이 출근 2일 차였다고 합니다. 이 소식에 '놀면 뭐하니?' 멤버들은 안정환에게 축하를 건네며 취직 턱을 요구했습니다. 안정환의 반응과 아들 근황유재석을 비롯한 '놀면 뭐하니?' 멤버들은 안정환에게 '자식 농사를 잘 지었다'며 축하와 함께 취직 턱을 요구했습니다. 예상치 못한 요구에 안정환은 '딸이 취업했는데 왜 내가 턱을 내야 하냐'며 반발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더불어 안정환은 고3이 된 아들 리환 군이 자신과 놀아주지 않는다고 서운함을 표현하기도 했습니다. 방송 정보 및 시청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