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적인 아동 학대 판결: 초등 야구부 감독, 5초간 볼 잡아당겨 벌금형인천의 한 초등학교 야구부에서 지도하던 30대 감독이 아동 학대 혐의로 벌금 300만 원을 선고받았습니다. 법원은 감독이 야구부원의 볼을 5초간 잡아당긴 행위가 훈육 범위를 넘어선 신체 학대에 해당한다고 판단했습니다. 이와 함께 40시간의 아동 학대 치료 프로그램 이수도 명령받았습니다. 이는 단순 훈육을 넘어선 명백한 아동 학대 행위에 대한 법적 단죄라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운동장 100바퀴, 팔굽혀펴기 500개… 정서적 학대 혐의는 무죄?하지만 법원은 감독이 지시한 운동장 100바퀴 돌기나 팔굽혀펴기 500개 등의 행위에 대해서는 형사 처벌 대상이 되는 정서적 학대 행위로 보기 어렵다며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감독의 행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