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벗어나 경기도 택했으나 신고가 행진 지속서울을 벗어나 경기도로 향했던 실수요자들의 선택지가 점차 좁아지고 있습니다. 화성, 의정부, 수원 등 선호 단지에서 신고가가 연이어 발생하며 경기 중저가 아파트 시장마저 흔들리고 있습니다. 이는 무주택 실수요자들이 선택할 수 있는 중저가 아파트가 빠르게 줄어들고 있다는 우려를 증폭시키고 있습니다. 화성, 의정부, 수원 등 주요 단지 신고가 속출최근 경기 화성시 병점동의 '병점역아이파크캐슬' 전용 84㎡가 10억 3000만원에 거래되며 신고가를 경신했습니다. 또한 의정부시의 '의정부역센트럴자이앤위브캐슬' 전용 98㎡와 수원시의 '화서역파크푸르지오' 전용 84㎡ 등도 각각 10억 5000만원, 13억 2000만원에 거래되며 최고가를 다시 썼습니다. 수원시 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