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석희 칼럼니스트, '21세기 대군부인' 혹평정석희 칼럼니스트가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 대해 혹평을 내놓아 화제입니다. 유튜브 채널 '정석희 테레비평'을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 정 칼럼니스트는 배우들의 연기뿐만 아니라 세트와 영상미에 대한 아쉬움을 토로했습니다. 특히 공승연 배우의 연기 변신은 돋보였지만, 로맨틱 코미디 안에서 혼자 정극을 찍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고 평했습니다. 아이유와 변우석의 연기 역시 기대에 미치지 못한다는 의견이 많다고 덧붙였습니다. MBC 특유의 영상미 실종, '궁'과 비교된 퇴보정 칼럼니스트는 MBC 하면 떠오르는 아름다운 영상미가 '21세기 대군부인'에서는 찾아보기 어렵다고 지적했습니다. 최근 몇 년간 꾸준히 사극 수작을 내놓았던 MBC의 명성에 비해,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