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 둔치 벌레떼 출몰로 인한 시민 불편 심화대구 신천 둔치에서 본격적인 여름 무더위와 함께 날벌레떼가 극성을 부리고 있습니다. 시민들은 마스크를 벗기 어려울 정도로 심각한 불편을 겪고 있으며, 벌레 사체들이 거미줄에 엉켜 혐오감을 주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행정 당국의 적극적인 방역 대책 마련이 시급한 상황입니다. 지자체, 방역 인력 및 횟수 증대 등 대응 강화각 기초자치단체는 방역 인력과 횟수를 늘리는 등 벌레떼 확산 방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북구는 방역 인력을 추가 고용하고 신천 둔치에 연무 소독을 실시하며, 동구는 방역 요원의 근무 시간을 연장하고 있습니다. 또한, 동구는 주민 참여형 방역단인 '온 동네 통장 방역단'을 운영하여 방역 사각지대 해소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주민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