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이나, 캐디에게 책임 돌린 발언 공식 사과골프 선수 윤이나가 최근 미국 골프위크와의 인터뷰에서 오구 플레이에 대한 책임을 캐디에게 돌린 발언에 대해 공식적으로 사과했습니다. 윤이나는 매니지먼트사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에서 당시 인터뷰가 경기 직후 긴박한 상황에서 신중하지 못한 표현으로 이루어졌음을 인정하며 깊은 반성을 표했습니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책임은 선수 본인에게 있다는 점을 분명히 인지하고 있으며, 책임을 다른 누구에게 돌릴 의도는 없었다고 강조했습니다. 인터뷰 내용과 당시 상황의 차이윤이나는 인터뷰에서 캐디가 공을 치라고 했다고 주장했으나, 실제로는 캐디가 오구 플레이임을 인지시킨 후 경기를 중단할지 속행할지에 대한 선택권을 선수에게 제시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당시 윤이나는 처음 겪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