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성문, 시범경기서 쾌조의 스타트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송성문 선수가 메이저리그 시범경기에서 연이은 안타를 기록하며 순조로운 적응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부상으로 야구 대표팀에서 제외되었던 송성문은 2경기 연속 안타를 터뜨리며 개막전 로스터 등록 가능성을 높였습니다. 특히 2경기에서 3볼넷을 기록하며 출루율 0.417을 기록, 뛰어난 타격감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KBO 리그 최고의 타자에서 MLB 도전으로2015년 KBO 리그에 데뷔한 송성문은 지난 시즌 타율 0.340, 19홈런, 104타점을 기록하며 완벽하게 반등했습니다. 지난해에는 타율 0.315, 26홈런, 90타점, 103득점, 25도루, 출루율 0.387, 장타율 0.530, OPS 0.917로 리그 최고의 타자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이러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