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지섭의 통 큰 선물, 유지안의 놀라운 오해배우 유지안은 드라마 '김부장' 촬영 종료 후 소지섭으로부터 받은 금 선물에 얽힌 흥미로운 에피소드를 공개했습니다. 처음에는 쇼핑백 안의 작은 상자를 보고 금이 아닌 비누라고 생각했다고 합니다. 뜯지 않고 집에 가져와 나중에 사용하려 했으나, 어머니의 발견으로 진짜 금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어머니의 발견과 금 선물의 진실집에 보관 중이던 선물을 어머니께서 보시고 금이 아니냐고 물어보셨다고 합니다. 상자를 열어보니 소지섭이 배우와 스태프들의 노고에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보낸 금이었습니다. 선물 안에는 '김부장 배우 스태프들 너무 고생 많으셨다'는 감사 메시지도 함께 적혀 있었습니다. 소지섭의 통 큰 선물에 대한 유지안의 존경심유지안은 현재 금을 서랍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