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서초구 아파트값 4주 연속 하락, 세제 개편 영향 분석서울 강남구와 서초구의 아파트 매매가격이 4주 연속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송파구도 보합 수준으로 곧 하락 전환 가능성이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세제 개편안 발표 이후 세 부담이 커진 여파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강북 중저가 지역 상승세, 실수요자 유입 분석반면 세 부담이 덜한 서울 외곽 지역은 강세를 보였습니다. 역세권 15억원 이하 '가성비' 아파트가 밀집한 곳을 중심으로 무주택 실수요자들이 꾸준히 유입된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성북구는 돈암·정릉동 위주로, 중랑구는 신내·중화동을 중심으로 올랐습니다. 실거래가 비교: 강남 급매물 vs 강북 상승 거래강남구 압구정동의 한 아파트는 한 달 새 6억 5천만원 하락하며 최고가 대비 9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