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역사상 최악의 KO 장면?미국 UFC 무대에서 상대가 이미 실신한 것으로 보이는 상황에서 백초크를 이어간 충격적인 피니시 장면이 연출되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이를 UFC 역사상 가장 잔혹한 KO 장면 중 하나로 꼽았습니다. 알렉사 그라소는 1라운드 중반 날카로운 타격으로 메이시 바버를 가격했고, 바버는 의식을 잃은 듯 쓰러지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바버가 완전히 쓰러지기도 전에 그라소는 곧바로 달려들어 목을 조르기 시작했습니다. 심판이 즉시 경기를 중단했지만, 바버는 무방비 상태에서 초크 기술에 노출되었습니다. 의식 잃은 선수, 팬들의 경악과 우려경기 직후 바버는 심판의 다리를 붙잡으며 도움을 요청하는 듯한 모습을 보였고, 케이지 중앙에 누워 한동안 의식을 되..